Hotel Jezero -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 플리트비체
44.88534, 15.619555개요
Hotel Jezero - Plitvice Lakes National Park은 플리트비체의 쇼핑 지역에 있으며, 벨리키 슬랩 폭포에서 2.1km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은 219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친절한 직원들이 고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
호텔은 The Upper Lakes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250 m 떨어져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중심부는 숙소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Plitvicka Jezera 버스 정류장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음식&음료
투숙객들은 레스토랑에서 유럽 요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 손님께서는 250m 위치한 Restaurant of hotel Jezero에서 크로아티아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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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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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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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킹 사이즈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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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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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1 Single Bed or 1 Double Bed1 더블 침대
Hotel Jezero - Plitvice Lakes National Park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312586 ₩ |
| 📏 센터까지의 거리 | 800 m |
| 🗺️ 위치 등급 | 9.6 |
| ✈️ 공항까지의 거리 | 131.4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자다르 공항, ZAD |
지역
스트리트 뷰
- 도시의 랜드마크
- 근처
- 음식점
- 가까운 호텔 검색
Hotel Jezero - Plitvice Lakes National Park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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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3
위치와 공기
단체 관광객이 너무 많아 저인이 없을 뿐 아니라 식사도 기대 이하 또한 방 시설도 수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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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9
위치가 정말 갑이었습니다. 호텔 뒤로 '입구2'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플리트비체 여행에 가장 적합한 곳이었습니다. 숙박 후 체크아웃을 오후 6시로 연장했습니다. 50% 정도 비용을 더 지불했는데, 플리트비체 돌고 난 뒤 샤워하고 차분하게 짐 챙기는 데 충분한 시간을 벌었습니다. 11월이라 4시만 되어도 해가 어둑어둑해져서 그 이상 볼 필요는 없었으니깐. 호텔 직원은 대부분 중간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대화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오래된 호텔이긴 하지만 호텔에서 보는 플리트비체의 풍경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조식도 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 밤에 도착했는데, 레스토랑에서 먹은 음식도 중간 이상이었어요. '계란' 요리를 특히 추천합니다. 다른 것보다 괜찮았던 듯. 맥주는 라들러(레몬) 드시면 될 듯요. 단체 관광객이 생각 외로 많은 것 같긴 한데, 한국인 신혼 부부들도 많이 묵는 것 같아요. 자그레브나 두브로브니크의 다른 호텔에 비해서 방 크기는 꽤 컸어요. 베란다에서 흡연도 가능. 밤 늦게 도착해서 편안하고 묵고 아침에 입구2로 가서 버스를 타고 H코스로 도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멋진 사진 포인트는 입구1 근처에 몰려 있으니 처음엔 큰 기대 않고 돌면 될 것 같아요. H코스를 다 도는데는 넉넉히 가도 5시간 내외면 되어요. 중간에 카페에서 식사하고 커피 한 잔 하는 여유를 가져도 되고, 입구 1에서 다시 입구2로 온 뒤 호텔에서 샤워하고 버스 타러 이동하면 됩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베란다 쪽 창문이 잠기지 않았어요. 베란다가 간이 칸막이로 막혀 있었는데, 마음먹으면 다른 방에서 넘어올 수도 있어서 도난에 취약해 보였어요. 짐을 맡아달라고 했을 때, 불가하다는 답을 들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체크아웃을 연장했는데, 결과적으론 더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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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6
플리트비체가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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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3
위치
음식이 기대 이하이었고 가격대비 만족도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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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4
욕실도 널찍하니 좋았고 방도 깔끔해서 생각보다 좋았어요. 조식도 가짓 수도 많고 다 생각보다 평균 이상이었음.
버스정류장에서 생각보다 한참 내려가야 함. 옆에 포장도로가 있는 듯했으나, 처음에 모르고 아스팔트 내리막을 캐리어끌고 걷자니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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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6
다른 두 호텔보다 플리트비체 가는 입구가 가까운것
반대로 플리트비체입구는 가까우나 버스정류장은 언덕이라 짐가지고 이동하기 불편함 차량을 렌트한 사람이라면 좋은위치라고 생각함 유일하게 에어컨이 없는 호텔이라 불편함 거기다 호텔중 약간이지만 가장비쌈
대한민국에서 온 여행객들이 자주 머무는 숙소입니다. 다음 여행을 위해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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